2014년 12월 1일 월요일

정결한샘물<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정결케 하는 샘물을 주시는 엘로힘 하나님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지금부터 서둘러 준비해야하겠습니다.
하루아침에 성정이 고쳐지지 않는다 해도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더 노력해 보십시요.
우리 속에 아버지 어머니만 모시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생명수로 우리의 죄와 더러움을 씻어주시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을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슥13장1절 "그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슥14장8절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겔36장24~26절 "내가 너희를 열국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또
                       새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이 시대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분이 성령이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성경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를 표상하고 있습니다.(갈4장26절).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해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리리라 하셨으니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당신안에 거하는 자녀들에게 생수로 죄와 더러움을 씻어주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생수로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새 영을 우리 속에 두십니다.
조금만 싫은 소리를 들어도 낯빛이 변하던 굳은 마음, 진리를 외면했던 굳은 마음을 다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십니다. 이런 것이 생수의 근원 되신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우리 안에 모셨을때 이루어집니다. 항상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하고 그 깊은 뜻을
헤아릴 때 비로소 우리는 그리스도를 제대로 배운 사람으로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계22장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를 값없이 받아가라고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이 부르심의
잔치에 초대된 우리 안에는 항상 아버지 어머니께서 계셔야겠습니다.
다툼이나 노함이나 참지 못하는 일이나. 구원과 관계되지 않은 모든 것을 아버지 어머니
시라면 이런 일로 식구들에게 화를 내고 언성을 높이셨을까, 항상 이 안에 계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여쭈어봅시다.

우리 시온 가족들의 신앙이 갈수록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실천적인 신앙으로 완성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사소한 일로 식구에게 화를 내기도 했는데 이제는 식구들이 다들
아름답게 보이고 끝까지 믿음 지켜서 천국에 꼭 같이 가길 바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는
예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갖지 못한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생각을
어리석다고 조롱할지 몰라도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중심에 영접하고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물론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룬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그러나 기도하면
후히 주신다 하셨으니 열심히 간구해서 우리 안에 아버지 어머니를 늘 모시고 삽시다.
그리하면 온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할 수 있을것입니다.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다 이루어 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아름다운 시온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머니의 소원> 제18장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중에서

정결케하는 샘물을 주시는 하나님의 교회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나아와
생명수를 받으세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주시는 정도의 길을 받아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는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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