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의 아름다운 봉사(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 밤사이 내린 눈폭탄 제거 '구슬땀'


언덕 눈길에 미끄러진 20톤 트럭 밀기도
폭설 등 국가적 재난 발생 시마다 적극적인 봉사로 귀감

(사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공)
지난 17일 오전 목포 지역에는 밤사이 쏟아진 눈폭탄으로 30cm 이상의 눈이 쌓였다. 여기에 한파까지 덮치면서 출근길이 빙판길로 변했다. 목포시가 제설작업에 박차를 가했지만 출근길 시민과 학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긴급 제설작업에 나서 시민들의 통행을 도왔다.

제설작업에는 목포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50여 명이 참여했다. 삽과 밀대 등 제설도구를 직접 준비해온 성도들은 석현동우체국을 중심으로 대로변 인도, 인근의 상가와 주택가 골목, 아파트 단지 입구 등에 쌓인 눈을 치웠다. 무릎 높이로 쌓인 눈을 치우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제설작업을 하는 동안에도 눈이 계속 내렸다. 성도들은 통행이 많은 우체국 위 언덕과 인근 아파트 단지 입구에 얼어붙은 얼음을 깨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성도들은 시민들의 통행로를 확보하기 위해 제설작업을 하던 중 눈길에 미끄러져 전봇대와 부딪힐 뻔한 20톤 트럭이 언덕을 무사히 오를 수 있도록 밀어주기도 했다. 일부 시민은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좋은 모습”이라며 휴대폰을 꺼내 촬영했다. 애견 상가를 운영하는 한 상인은 “눈이 워낙 많이 쌓여 혼자서는 치울 엄두도 못 냈는데 이렇게 말끔히 치워줘서 정말 고맙다. 지나가는 시민들도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적 재난 극복에 앞장서온 하나님의 교회는 폭설이 내릴 때마다 적극적인 제설작업으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지자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의 제설작업에 앞장서 빙판길 사고로부터 지역민을 보호하고 더불어 시민들의 자발적 눈치우기 의식을 독려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난 8일 김해와 창원 등 경남 지역 일대에 폭설이 내렸을 때에도 해당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일제히 제설작업을 펼쳤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하며 이웃과 사회,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사고 당시 팽목항과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무료급식 캠프를 운영하며 44일간 15,000인 분의 많은 식사를 제공했다. 그 공로로 10월 31일에는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출처)뉴스한국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news_idx=201412211817331409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886525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2/08/20141208004129.html



2014년 12월 30일 화요일

=나의 따뜻한 어머니하나님의 품!!!=

보금자리

세상을 동경하여
둥지를 떠난 어린 새처럼
힘차게 날개를 펼쳐보지만
맥없이 추락만 거듭하고

떠나온 고향이 그리워
목청 높여 울어도 보지만
너무나 멀어진 보금자리

파도에 밀려가는 모래처럼
오늘도 이리저리
세상의 물결 따라 살아가지만
아득한 기억의 저편에서 달려오는
잡힐 것만 같은 그리움 한 움큼

이제는 가고 싶습니다
마지막 방황을 마치고
하늘을 즐겁게 날아다니던
나의 보금자리
어머니 따뜻한 품으로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2014년 12월 9일 화요일

***어머니 사랑***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

어머니 사랑의 깊이는
헤아릴 길 없네

걸으실 때에나
앉으실 때에나
누우실 때에나
꿈속이라도

자녀만 생각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누군들 헤아릴 수 있으리

자식을 두신 것이
천형의 까닭 되어
모진 고통의 세월을
감내해야만 하시는
어머니

잃어버린 자녀 찾으시려
쓰러지셔도 일어서시고
넘어지셔도 다시 서시며
또다시 걸으시는 걸음걸음

어머니

자식이 무엇인지요
대체 자녀가 무엇인지요
패역한 이 죄인
그 사랑 어찌 감당하오리까

끊을 수 없는 
깊고 깊은 거룩한
희생의 사랑은
참으로 가늠할 길이 없나이다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중에서-




2014년 12월 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이라고 쓰고 '태양신'이라고 읽는다

다음 기독교인들의 이야기 중 성경적으로 옳은 것은 모두 몇개인가?

ㄱ.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요일이야.

ㄴ.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크리스마스를 지켜야지.

ㄷ. 우리 가족은 일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교회에 갑니다.

ㄹ. 12월25일에 교회에 가서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해요.

조금 의아한 질문처럼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위 문제에 제시된 문장들은 모두
'낮에는 해가 뜨고 밤에는 달이 뜬다'와 같이 너무나 당연한 말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답을 4개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정답은 하나도 없다. 4개의 문장에는 공통적으로 '하나님'또는'예수님'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다.
바로 그 점이 위의 네 문장 모두 정답이 아닌 이유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날이다. 그렇다면 위의 문장들을 제대로 된 명제로 만들려면 어떻게
고쳐야 할까?  '하나님'이나 '예수님' 을 빼고 그 자리에 '태양신' 이라는 단어를 대입하면 된다.

일요일 예배는 A.D.321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칙령을 내리면서 공식화되었다.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공인했고 점차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갔다. 이는 전부 정치적 목적을 위한 것이었다. 그는 죽을 때까지 태양신 미트라를 신앙했으며,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 종교계의 최고 직위자 이교의 대제사장 칭호를 버리지 않았다. 그래서 일요일을 휴일로 정했을때 '존엄한 태양의 날' '태양의 숭매일' 이라고 명명했다.

크리스마스 역시 이교도의 풍습을 받아들인 것이다. 고대 로마인들이 기념했던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일이 기독교로 유입되어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둔갑한 것이 바로 크리스마스다.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가 하나의 관습으로 굳어진 지는 이미 오래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에서 '하나님'의 존재는 단1퍼센트도
찾아볼 수 없다. 오로지 '태양신'만 있을 뿐이다.

겔8장15~18절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는 태양신에게 경배하는 자들을 향해 분노하시며 그들의 기도를 듣지 않겠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전에서 태양신을 경배하는 행위가 얼마나 가증한 일인지 가늠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태양신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은, 단언컨대 너무나도
큰 인지적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1.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이야.
2.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지.
3.우리 가족은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교회에 갑니다.
4.12월25일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은 성경적으로 옳은 답과 행실을 합니다.

2014년 12월 1일 월요일

정결한샘물<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정결케 하는 샘물을 주시는 엘로힘 하나님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지금부터 서둘러 준비해야하겠습니다.
하루아침에 성정이 고쳐지지 않는다 해도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더 노력해 보십시요.
우리 속에 아버지 어머니만 모시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생명수로 우리의 죄와 더러움을 씻어주시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을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슥13장1절 "그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슥14장8절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겔36장24~26절 "내가 너희를 열국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또
                       새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이 시대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분이 성령이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성경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를 표상하고 있습니다.(갈4장26절).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해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리리라 하셨으니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당신안에 거하는 자녀들에게 생수로 죄와 더러움을 씻어주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생수로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새 영을 우리 속에 두십니다.
조금만 싫은 소리를 들어도 낯빛이 변하던 굳은 마음, 진리를 외면했던 굳은 마음을 다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십니다. 이런 것이 생수의 근원 되신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우리 안에 모셨을때 이루어집니다. 항상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하고 그 깊은 뜻을
헤아릴 때 비로소 우리는 그리스도를 제대로 배운 사람으로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계22장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를 값없이 받아가라고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이 부르심의
잔치에 초대된 우리 안에는 항상 아버지 어머니께서 계셔야겠습니다.
다툼이나 노함이나 참지 못하는 일이나. 구원과 관계되지 않은 모든 것을 아버지 어머니
시라면 이런 일로 식구들에게 화를 내고 언성을 높이셨을까, 항상 이 안에 계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여쭈어봅시다.

우리 시온 가족들의 신앙이 갈수록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실천적인 신앙으로 완성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사소한 일로 식구에게 화를 내기도 했는데 이제는 식구들이 다들
아름답게 보이고 끝까지 믿음 지켜서 천국에 꼭 같이 가길 바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는
예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갖지 못한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생각을
어리석다고 조롱할지 몰라도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중심에 영접하고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물론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룬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그러나 기도하면
후히 주신다 하셨으니 열심히 간구해서 우리 안에 아버지 어머니를 늘 모시고 삽시다.
그리하면 온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할 수 있을것입니다.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다 이루어 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아름다운 시온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머니의 소원> 제18장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중에서

정결케하는 샘물을 주시는 하나님의 교회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나아와
생명수를 받으세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주시는 정도의 길을 받아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는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알리미패스티브닷컴

2014년 11월 16일 일요일

크리스마스=태양신숭배/하나님만 섬기는 하나님의교회

이교주의의 혼합물,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Christmas)는 그리스도(Christ)와 미사(Mass)의 합성어다. 흔히 그리스도의 뜻을 기리기 위한 의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작 이때 행해지는 의식은 예수님의 생애나 가르침에서 그 근거를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이교도에서 유입된 잡다한 의식의 혼합물이라 할 수 있다.

영국의 인류학자 제임스 프레이저는 그의 저서에서 “전 로마와 그리스에서 12월 25일을 공휴일로서 축하하는 최대의 이교 예배는 이교 태양신 예배인 미트라 종교였다. 이 동계 축제를 탄생 즉, 태양의 탄생이라고 불렀다”고 밝혔다.

결국 태양신의 탄생일이 기독교 내로 유입되면서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둔갑했다는 말이다. 이 때문에 크리스마스 때 카톨릭에서 행해지는 수많은 의식들이 태양신교의 의식과 닮아 있을 수밖에 없다. 태양신교의 의식 중 12월이 되면 3대 축제가 열렸는데, 기독교가 그 풍습 또한 그대로 들여왔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주고 받는 풍습은, 3대 축제 중 하나인 시길라리아(Sigillalia) 제일에 어린아이에게 인형과 같은 선물을 나눠주는 풍습을 계승한 것이다. 며칠 동안 환락을 즐기는 것도 사투르날리아(Saturnalia) 제일의 모습 그대로다.

태양신교의 사상은 크리스마스트리와도 연관이 있다. 고대 바벨론 전설에 따르면 한 상록수가 죽은 나무 그루터기에서 솟아났다고 한다. 사람들은 새로 솟아난 상록수가 죽은 태양신 니므롯이 그의 아들 담무스 안에서 회생한 것을 상징한다고 믿었다. 이 외에도 이집트, 로마 등 여러 국가에서 사철 푸른 나무, 일명 거룩한 나무에 대한 샤머니즘적인 숭배사상이 있었다. 스칸디나비아에서는 새해가 되면 악마를 물리치기 위하여 집과 주변을 상록수로 꾸며왔던 주술적인 신앙의 형태가 있었다. 이집트에서는 종려나무를 신성시했으며, 로마에서는 전나무를 거룩하게 구별하고 농신제 기간 동안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 열매를 장식하며 태양신을 숭배하는 신앙적 행위로 기념해 왔다. 크리스마스트리는 이러한 나무에 대한 사상을 재현한 것이다.

'Festivals, holy days and saints’ days'는 “크리스마스 나무의 도금한 견과나 볼들은 태양을 상징하며 … 동지절의 모든 축제는 크리스마스에 흡수되었고 … 크리스마스 나무는 오딘(Odin, 스칸디나비아의 신)의 거룩한 전나무에 바친 영예에서 온 것”이라고 기록했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산타클로스 역시,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다. 270년경 소아시아 지방(지금의 터키)의 항구도시 파타라에서 태어난 성 니콜라스(St. Nicholas)가 산타클로스의 효시다. 니콜라스는 남몰래 많은 선행을 베푸는 사람이었다. 어느 날 그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결혼을 하지 못하는 세 자매의 사연을 듣고 그들을 돕기로 결심했다. 그는 아무도 모르게 금 주머니를 굴뚝으로 떨어뜨렸고 금덩이는 벽에 걸어둔 양말 속으로 들어갔다. 그의 도움으로 세 자매는 결혼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가 죽은 후 그의 이야기는 유럽으로 전해졌다. 12세기 초 프랑스의 수녀들이 니콜라스의 축일(12월 6일)의 하루 전날인 5일에 성 니콜라스의 선행을 기념했고 이후 전 지역으로 이러한 풍습이 퍼져나갔다.

그러나 당시 이들이 기념했던 니콜라스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산타클로스의 모습과는 다르다. 현재의 산타클로스는 영리 목적으로 조작된 것이며, 물론 그리스도와는 관계가 없다. “오늘날처럼 산타클로스가 순록이 끄는 썰매를 타고 다니는 모습으로 일반 사람들 앞에 등장한 것은 1822년 성탄절 이브로, 뉴욕의 신학자 클레멘트 무어가 쓴 ‘성 니콜라스의 방문’이라는 시가 효시였으며, 본래 날렵하고 키가 큰 모습에서 통통한 볼에 뚱뚱한 모습을 하게 된 것은 토마스 나스트라는 19세기의 만화가가 20년 동안 잡지에 성탄절 삽화를 그리면서 완성한 것이다. 또 현재처럼 빨간 옷을 입게 된 것은 1931년 미국 해돈 선드블롬이 코카콜라 광고를 위해 그린 그림에서 유래한 것이다(시사용어사전 2003).”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약 300년 후,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제정되면서 이 같은 태양신 숭배 및 이교도의 풍습이 기독교화된 것이다. 그것은 대부분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한다는 명목으로 행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는 태양신 축제에 참여하고자 했던 부패한 기독교인들의 변명에 지나지 않다는 사실을 역사를 통해 이해해볼 수 있다. 크리스마스를 형성하고 있는 모든 풍습과 의식이 그리스도가 아닌 태양신과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해준다.

예수님의 탄생일도 아니고 태양신을 숭배하는 12월25일,하나님을 믿지않으면서도 이날을
기념하여 모든 세상사람들이 환락에 취해버리는 크리스마스를 굳이 기독교인들이
지켜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믿고 섬긴다한다면 이교주의의
혼합물인 크리스마스는 과감히 버려야 할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우상숭배하는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고, 영생의 축복
약속이 되어있는 새언약을 지키고있다.

하나님의 교회진리알리미패스티브닷컴

2014년 11월 9일 일요일

우리의 구원자 하니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안상홍님

사람은 누구나 몸 속에 제 부모의 피가 흐른다. 부모의 피를 받아 생명을 얻어낸 것이다.
바로 이런 원리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섭리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당신의 피를 이어받도록 섭리하신 건,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성력 1월 14일 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케 하시고 마지막 만찬을 함께했다. 하늘에서 지은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희생당하신 전야(前夜), 유언을 남기시는 자리였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 유언을 남기시며 행하신 건 제자들과 유월절을 함께하며 무언가를 ‘먹는’ 것이었다. 그것은 떡과 포도주였는데,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이 당신의 살이 될 것이고,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가 당신의 피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일찍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 하신 말씀에 대한 이행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주고 죄도 없애주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예전에는 어린양을 잡아 대문 앞에 바르면 됐고, 이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약속을 어겼다. 그뿐 아니라 아예 하나님과의 약속을 없던 걸로 해버렸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서다. 아무도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없게 돼버렸다.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 사이에서 완전히 잊혀지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란 오랫동안 포도주를 쓰지 않았다, 즉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 자그마치 1600년 동안이다. 세상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을 때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안타깝게도 1600년이 흐르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 ‘지키면 이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켜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은  우리가 그 토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시다. 우리를  새 언약 유월절로 영생을 허락해주시는

안상홍님은  전지전능하신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