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30일 화요일

=나의 따뜻한 어머니하나님의 품!!!=

보금자리

세상을 동경하여
둥지를 떠난 어린 새처럼
힘차게 날개를 펼쳐보지만
맥없이 추락만 거듭하고

떠나온 고향이 그리워
목청 높여 울어도 보지만
너무나 멀어진 보금자리

파도에 밀려가는 모래처럼
오늘도 이리저리
세상의 물결 따라 살아가지만
아득한 기억의 저편에서 달려오는
잡힐 것만 같은 그리움 한 움큼

이제는 가고 싶습니다
마지막 방황을 마치고
하늘을 즐겁게 날아다니던
나의 보금자리
어머니 따뜻한 품으로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2014년 12월 9일 화요일

***어머니 사랑***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

어머니 사랑의 깊이는
헤아릴 길 없네

걸으실 때에나
앉으실 때에나
누우실 때에나
꿈속이라도

자녀만 생각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누군들 헤아릴 수 있으리

자식을 두신 것이
천형의 까닭 되어
모진 고통의 세월을
감내해야만 하시는
어머니

잃어버린 자녀 찾으시려
쓰러지셔도 일어서시고
넘어지셔도 다시 서시며
또다시 걸으시는 걸음걸음

어머니

자식이 무엇인지요
대체 자녀가 무엇인지요
패역한 이 죄인
그 사랑 어찌 감당하오리까

끊을 수 없는 
깊고 깊은 거룩한
희생의 사랑은
참으로 가늠할 길이 없나이다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중에서-




2014년 12월 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이라고 쓰고 '태양신'이라고 읽는다

다음 기독교인들의 이야기 중 성경적으로 옳은 것은 모두 몇개인가?

ㄱ.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요일이야.

ㄴ. 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크리스마스를 지켜야지.

ㄷ. 우리 가족은 일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교회에 갑니다.

ㄹ. 12월25일에 교회에 가서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해요.

조금 의아한 질문처럼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위 문제에 제시된 문장들은 모두
'낮에는 해가 뜨고 밤에는 달이 뜬다'와 같이 너무나 당연한 말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답을 4개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정답은 하나도 없다. 4개의 문장에는 공통적으로 '하나님'또는'예수님'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다.
바로 그 점이 위의 네 문장 모두 정답이 아닌 이유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날이다. 그렇다면 위의 문장들을 제대로 된 명제로 만들려면 어떻게
고쳐야 할까?  '하나님'이나 '예수님' 을 빼고 그 자리에 '태양신' 이라는 단어를 대입하면 된다.

일요일 예배는 A.D.321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칙령을 내리면서 공식화되었다.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공인했고 점차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갔다. 이는 전부 정치적 목적을 위한 것이었다. 그는 죽을 때까지 태양신 미트라를 신앙했으며,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 종교계의 최고 직위자 이교의 대제사장 칭호를 버리지 않았다. 그래서 일요일을 휴일로 정했을때 '존엄한 태양의 날' '태양의 숭매일' 이라고 명명했다.

크리스마스 역시 이교도의 풍습을 받아들인 것이다. 고대 로마인들이 기념했던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일이 기독교로 유입되어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둔갑한 것이 바로 크리스마스다.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가 하나의 관습으로 굳어진 지는 이미 오래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에서 '하나님'의 존재는 단1퍼센트도
찾아볼 수 없다. 오로지 '태양신'만 있을 뿐이다.

겔8장15~18절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는 태양신에게 경배하는 자들을 향해 분노하시며 그들의 기도를 듣지 않겠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전에서 태양신을 경배하는 행위가 얼마나 가증한 일인지 가늠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태양신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은, 단언컨대 너무나도
큰 인지적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1.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이야.
2.하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지.
3.우리 가족은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교회에 갑니다.
4.12월25일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은 성경적으로 옳은 답과 행실을 합니다.

2014년 12월 1일 월요일

정결한샘물<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정결케 하는 샘물을 주시는 엘로힘 하나님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지금부터 서둘러 준비해야하겠습니다.
하루아침에 성정이 고쳐지지 않는다 해도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더 노력해 보십시요.
우리 속에 아버지 어머니만 모시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생명수로 우리의 죄와 더러움을 씻어주시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을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슥13장1절 "그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슥14장8절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겔36장24~26절 "내가 너희를 열국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또
                       새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이 시대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분이 성령이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성경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를 표상하고 있습니다.(갈4장26절).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해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리리라 하셨으니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당신안에 거하는 자녀들에게 생수로 죄와 더러움을 씻어주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생수로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새 영을 우리 속에 두십니다.
조금만 싫은 소리를 들어도 낯빛이 변하던 굳은 마음, 진리를 외면했던 굳은 마음을 다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십니다. 이런 것이 생수의 근원 되신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우리 안에 모셨을때 이루어집니다. 항상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하고 그 깊은 뜻을
헤아릴 때 비로소 우리는 그리스도를 제대로 배운 사람으로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계22장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를 값없이 받아가라고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이 부르심의
잔치에 초대된 우리 안에는 항상 아버지 어머니께서 계셔야겠습니다.
다툼이나 노함이나 참지 못하는 일이나. 구원과 관계되지 않은 모든 것을 아버지 어머니
시라면 이런 일로 식구들에게 화를 내고 언성을 높이셨을까, 항상 이 안에 계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여쭈어봅시다.

우리 시온 가족들의 신앙이 갈수록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실천적인 신앙으로 완성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사소한 일로 식구에게 화를 내기도 했는데 이제는 식구들이 다들
아름답게 보이고 끝까지 믿음 지켜서 천국에 꼭 같이 가길 바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는
예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갖지 못한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생각을
어리석다고 조롱할지 몰라도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중심에 영접하고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물론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룬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그러나 기도하면
후히 주신다 하셨으니 열심히 간구해서 우리 안에 아버지 어머니를 늘 모시고 삽시다.
그리하면 온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할 수 있을것입니다.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다 이루어 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아름다운 시온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머니의 소원> 제18장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중에서

정결케하는 샘물을 주시는 하나님의 교회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나아와
생명수를 받으세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주시는 정도의 길을 받아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는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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