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3일 목요일

~하늘 어머니와 함께 하나님의 교회~

속되고 가증한 것은 들어갈 수 없는 천국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일이라면 다 버리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들은 성령 안에서
은혜롭게 행합시다. 그것이 옳은 행실이 되어 새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의 아름다운 
세마포가 될 것입니다.

계시록19장6~8절"...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우리가 세마포가 되어야 비로소 신부가 입장할때 혼인잔치에 함께 참여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세마포로서 신부와 같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나라에는 속된 것이나 가증한 것은 결코 들어갈 수 없습니다.

계시록21장25~27절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요한계시록 21장은 우리가 장차 갈 새 하늘과 새 땅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일을 행하는 사람은 결코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세속적인 정신에 젖어 있으면 하늘의 것이 용납되지 않습니다. 속되고 가증한 것을 다
제거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찾아 행해야하겠습니다. 자기 생각과 모든 악한 믿음을 가지고 순종할 때 보배롭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나님께 기쁨을 드릴수 있습니다.




2014년 10월 19일 일요일

성지순례>>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계신 한국으로의 성지 순례

성지(聖地)란 특정 종교에서 신성시하는 장소, 종교의 발상지나 종교적인 유적이 있는 곳을 가리킨다. 기독교의 성지는 예루살렘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으면서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만 성도들이다.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이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까닭은 한국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전 세계 150개국 1800곳의 해외 교회에서는 해마다 1,500여 명의 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성지 순례를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의 교회 해외 성도들 대부분은 진리를 접하기 전엔 한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도 몰랐다고 한다. 그러나 진리를 접하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한국에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부터는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한다. 한국을 방문한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의 인터뷰다.

“어머니를 만나고 싶고, 한국 문화를 알고 싶어 왔다. 어머니에게서 겸손한 마음과 포용력, 사랑을 많이 느끼고 배웠다. 그리고 그동안 한국이 이렇게 깨끗한 줄 몰랐다. 한국의 길, 풍경, 한국에서 본 모든 광경이 아름다웠다.” 에리커(헝가리, 변호사)

“한국과 한국인들의 아름답고 훌륭한 문화와 겸손, 가족 중심의 따뜻한 분위기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볼 때, ‘어머니’께서 한국에 오신 것은 당연하다. 미국에 돌아가면 한국을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전하겠다." 어거스트(미국, 항공우주연구원)

“그리스는 음식이 다소 투박한데 한국은 음식에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 다이어트를 포기할 정도로 한국 음식이 맛있다.” 요안니스(그리스, 전문요리사)

“진리를 받고 한국을 보는 시선이 완전히 바뀌었다. 한국 경제가 이렇게 발전한 줄 몰랐다. 특히 900여 차례의 외침에도 나라가 없어지지 않고 이어져, 미국보다 역사가 훨씬 길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 로라(미국, FBI 특수수사관)

“한국이 약 50년 동안 이렇게 많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랍다. 만나는 한국 사람마다 정말 친절해 한국 방문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호르헤 안토니오(싱가포르, 항공 조종사)

해외 성도들은 한복, 태권도, 한옥, 국악, 한국의 맛과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체험하며 한국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 이들이 이렇게 ‘한국’을 사랑하게 된 이유가 뭐겠는가. 이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국은 하나님께서 계신 나라이기 때문이다.

‘어머니’를 만나고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하며 한국을 순례한 해외 성도들은 서슴없이 말한다. 한국은 ‘제2의 고향’, ‘천국과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그리고 외친다.

"어머니의 나라, 원더풀"
하늘어머니께 받은사랑과 가르침대로 세상에 선한행실과 사랑을 실천하여
밝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해외식구들~

2014년 10월 17일 금요일

아버지안상홍님의뜻<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뜻인가? 황제의 뜻인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아무리 초보 기독교인이라 할지라도 십계명이 무엇인지 정도는 상식적으로 다 알고 있다. 그런데 십계명 중 4번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인데, 오늘날 거의 모든 교회는 안식일에 해당하는 일곱째 날 토요일 대신에 첫째 날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면서 심지어 매일 매일이 안식일이요 일요일이 일곱째 날이라는 억지주장과 궤변을 늘어놓기도 한다.

2천 년 전 예수님과 제자들은 물론이거니와 사도들과 성도들은 갖은 박해와 순교를 당하면서까지 로마 황제의 일요일 휴업령에 결코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안식일을 성수했다. 이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진리의 순수성을 유린당하지 않기 위해 험난한 산중 사막으로 피해 다니면서 그들의 숭고한 신앙심을 지켜왔다. 그러나 황제의 일요일 휴업령을 따르는 자들도 상당수 있었다. 그들은 예수님의 안식일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일요일을 성수하며 로마 황제로부터 상당한 권력을 부여 받았다.

우리는 누구의 명령을 따라야 할까. 천국을 목표로 누가 뭐라고 하든 아버지의 뜻대로 순종할 것인가, 아니면 황제의 어명에 굴복하여 일요일마다 주일성수 하느라고 헛된 수고를 계속할 것인가.

아직도 주일성수를 외치던 한 권력자의 망령의 명령대로 하나님의 뜻과는 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가. 아니면 인간의 이해관계에 따라 분열과 통합을 수없이 반복하는 줏대없는 교단과 대형교회의 위세에 눌려서 식물인간처럼 눈치신앙으로 숨죽이며 살아가고 있는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런 미지근한 신앙이라면 차리라 오염된 교회를 떠나서 진리를 찾아나서는 가나안교인이 더 낫지 않을까.

이후에는 도대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신앙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신앙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그러면 비로소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으리라.

하나님의 교회는 황제가 아닌, 목사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곳
오직 천국이 목표를 삼고있기에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뜻대로 순종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watv.org
하나님의 교회알리미pasteve.com

2014년 10월 15일 수요일

하나님의 소유//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 소유된 단 하나의 교회

이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와 교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소유된 교회는 오직 하나.
바로 하나님의 피를 대가로 사신 교회입니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개역한글 사도행전 20:28)

여러분은 늘 자신을 살피며 성령께서 맡겨 주신 양떼들을 잘 돌보시오.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얻으신 당신의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공동번역 사도행전 20:28)

대가를 주고 샀다는 것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바로 그 곳이 하나님의 택하신 교회며 구원 받을 자들이 모인 곳입니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베드로전서 2:9~10)

그렇다면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는 어디인가요? 하나님의 피는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하나님은 십자가의 피흘림으로 세우신 유월절 새 언약으로 백성들을 구속(대가를 주고 속량)하셨습니다. 따라서 피로 사신 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로 구원하신 교회입니다. 그 교회의 이름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소유된 교회니 당연히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고린도전서 1:2)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13)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고린도전서 10:32)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를 지칭하는 보통명사가 아닙니다. 유대교와 구분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의 고유명사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으나 하나님의 소유된 단 하나의 교회는 유월절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진실uccspase.net

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세월호 무료급식 캠프'해단식

온기 가득한 치유의 밥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세월호 무료급식캠프' 해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온기 가득 치유의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헛헛한 영혼 달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민간단체 유일 지난달 봉사재개,
실종자가족·공무원 '밥심' 지원,
해수부장관등 선행에 감사 표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지난 19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과 진도실내체육관에서 운영해 온 세월호 희생자 가족 및 봉사자를 위한 무료급식캠프를 마무리했다.하나님의교회는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초기인 지난 4월21일 급식캠프를 열어 44일간 실종자 가족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사고 대책 관련 공무원 등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한때 하나님의교회 급식캠프도 자원봉사 급식캠프 일괄 철수 방침에 따라 문을 닫았지만, 정성을 다하는 하나님의교회 캠프의 모습을 눈여겨본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의 캠프 재개 요청을 받아 민간단체로는 유일하게 무료급식을 운영했다.

 하나님의교회 해단식에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과 손영호 진도군 부군수, 이성태 전남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등 사고현장을 총괄하는 고위공직자들이 참석한데서, 하나님의교회 무료급식캠프의 진정성을 짐작할 수 있다.

 이주영 장관은 "하나님의교회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식당을 맡아 운영해줘 큰 힘을 얻었다"며 "범정부사고대책본부의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하나님의교회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손 부군수도 "44일 동안 준비 과정부터 식사 제공까지 하나님의교회 봉사자들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봤다"며 "특히 모두가 자원봉사를 마치고 떠나는 어려운 시기에 다시 시작해줘 정말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목포를 중심으로 나주, 해남, 영광, 무안, 화순 등 전남서부지역에서 총 700여 명의 성도들이 무료급식캠프 봉사에 참여해 사고 초기에는 24시간 캠프를 운영하며 하루 1천인분의 식사를 제공하는 등 총 44일간 1만5천인분의 식사를 희생자 가족과 봉사자 등에게 제공했다.

 현장에서 무료급식캠프를 지휘한 목포 하나님의교회 백은선 목사는 "하나님의교회는 무엇보다 우리 신앙의 중심이 되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었기에 44일간 자원봉사가 가능했다"며 "하나님의교회 봉사자들이 돌아가더라도 남은 실종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꼭 돌아오길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하나님의교회 무료급식 캠프를 찾아 식사를 했던 이들도 급식캠프 봉사자들도 크게 아쉬워했다. 해양경찰청의 한 직원은 "짧은 기간도 아닌데 이렇게 하나님의교회에서 봉사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세월호 참사 발생 직후인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팽목항에서 진도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기며 24시간 무료 급식캠프를 열었고 다시 전남 자원봉사센터의 요청으로 8월 13일에 캠프를 재개해 지난 19일까지 무료급식봉사를 진행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세월호 무료급식캠프' 해단 
온기 가득한 치유의 밥 
헛헛한 영혼 달래다

2014년 10월 11일 토요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천국소망

참된 신앙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왜 믿으시나요? 천국가기위해서요
교회는 왜 나가시나요? 평안을 얻기위해서, 자녀들 교육에 도움이 되어서, 대인관계,....
성경말씀은 왜 살펴보시나요? 하나님 말씀이니까, 지혜와 지식을 얻게 되어서...
예배는 왜 드리나요? 복 받기위해서, 찬양하기위해, 기도하기위해...

세상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으면 천국간다고 생각을 하고 신앙생활을 한다.
그러나, 실상은 천국 갈수있는 생각과 행위들을 하지 못하고 있다.
모두 다 육신적인것, 이땅의 소망으로 가득찬 신앙생활을 하고있는것이다.
과연 천국을 소망하며 참된 신앙생활을 하는것은 어떤것일까?

창조주하나님을 기념하는 안식일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출애굽기 31:14~17)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에스겔 20:19~20)

믿음의 근간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는 데서 출발한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엿새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지 않는 셈이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새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예법으로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3, 19~20)

새 언약 유월절에는 죄 사함과 영생을 비롯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들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사람의 본성으로 알려주신 수건규례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고린도전서 11:1~3)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3~5)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축복을 받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배 시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바울은 역설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었던 바울의 당부는 오직 한 가지, 거룩함을 덧입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는 아는것을 예배하고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믿음을 갖고 천국의 소망을 가득품고 참된신앙을 갖고있다.


2014년 10월 10일 금요일

"생명수를 받으라"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의 따뜻한 사랑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26, 31) 

성경은 구원받을 자녀인 우리들에게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가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때 성령이신 재림 그리스도와 함께 자녀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지금,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신다. 
그 품 안에 안긴다면 가장 큰 평안을 얻으리라. 

하나님의교회에는 자유자이신 우리의 참 어머니께서 계시고
영생을 허락받을수있는 진리가 있다.

하늘어머니믿는 하나님의 교히watv.org


2014년 10월 4일 토요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의 유월절 진리//

어느 목사의 유월절 교리

구약 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키라하신 유월절
신약 시대 예수님께서 지키라하신 유월절
성령 시대 안상홍님께서 지키라하신 유월절
시대마다 유월절을 안지켜도된다하는 거짓 선지자

모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라는 정 모 목사가 하나님께서 지키라하신 절기, 유월절에 대해 전격 비판하고 나섰다. 정 목사는 한 인터넷 사이트에 하나님의교회가 성경대로 지키고 있는 유월절 교리에 대한 글을 연달아 게재해 “하나님의교회의 유월절 교리는 정통교회 교인을 미혹하는 미혹의 교리이면서 가장 중요한 핵심 교리”라며 “신약의 그리스도인들은 유월절 날짜와 상관없이 1년에 한 번만이 아니라 횟수도 다양하게 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정 목사는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기 전날 밤에 양의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뿌림으로 재앙을 면하고 애굽에서 구속받은 것을 기념하여 지키는 절기이다(출 12:1-14). 이 절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대대에 지킬 것을 명하셨고 유대인들은 ‘유대인의 명절’로 대대로 지켜왔다. 유월절의 어린 양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요 1:29)이신 예수님의 모형과 그림자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시기 전에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식사를 하시면서 떡과 잔(포도주)을 제자들에게 주시며 먹고 마시게 하시고 이것을 행하여 예수님을 기념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때 이후로 그리스도인들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 언약(마 26:28, 눅 22:20)을 믿으며 ‘주의 만찬’을 행하면서 예수님을 기념했던 것이다.”고 설명했다.

정 목사의 유월절에 대한 설명은 성경에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앞서 말한 “신약의 그리스도인들은 유월절 날짜와 상관없이 1년에 횟수도 다양하게 행했다”는 것은 거짓된 주장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유월절을 날짜에 상관없이 여러 번 지켰다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성경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정확하게 유월절 날짜에 맞춰 성만찬을 행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7~1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한다”고 하셨다. 아무 날에나 지킬 수 있고 여러 번 지키는 것이 가능하다면 굳이 무교절의 첫날, 즉 성력 1월 14일 저녁까지 기다려 유월절 성찬식을 행하였겠는가. “지키기를 원하고 원했다”는 이 말씀만으로도 우리는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아무 날에나 지킨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정 목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사함 받고 영생 얻는 것이지 유월절로 죄사함을 받고 영생 얻는다는 말은 성경에서 한 군데도 찾아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과연 그럴까? 성경에 유월절을 지켜야 죄사함 얻는다는 말씀이 한 군데도 없단 말인가?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친히 마가의 다락방에서 제자들에게 주신 이 말씀은 무엇이라 설명해야 할까?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 26~28)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저녁 먹는 자리에서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 주시고는 당신의 살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이것’인 ‘포도주’를 주시며 분명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릴 당신의 피라고 하셨다. 죄사함을 얻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피로 표현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가 필요하다. 다음 날 십자가에서 흘리실 그 피를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유월절 포도주에 담아두셨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유월절 없이 죄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겠는가.

정 목사의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그는 앞서 “그때 이후로 그리스도인들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을 믿으며 ‘주의 만찬’을 행하면서 예수님을 기념했던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유월절로 죄사함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음으로만 죄사함 받고 구원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주장인가. 만약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는다’면, 앞서 ‘유월절로 죄사함을 얻었다’는 내용에 대해 언급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들이 죄사함을 얻으려고 성만찬을 행했다’는 내용을 기술했다면, 뒤에 ‘성경에는 절대 유월절을 지켜 죄사함 받는다는 내용이 없다’는 주장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교리의 오류를 지적한다면서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하고 있는 정 목사의 행태는 그야말로 어불근리(語不近理)라 아니할 수 없다. 유월절은 엄연히 그 날짜가 있다. 다시 말하지만 성력 1월 14일이 유월절이다. 하나님조차 때가 되기를 기다리시며 지키신 유월절인데, 어느 누가 그 말씀을 바꿀 수 있겠는가.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를 이상하게 몰아가는 행위는 곧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바꿔버리는 처사인 것을 모르는 것 같다.

영생을 약속하신 유월절을 지킬필요가 없다하고, 정확히 지켜야할 날짜를 알려주셨는데도
지키되 아무날에나 해도 상관없다고 주장하는것은 자신들이 믿는 예수님의 말씀을 아무것도
아닌 말씀으로 여기는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을 믿는다면 주신 말씀 그대로 순종하면 그것이 믿는것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이 된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사람되어오신 예수님과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믿기때문에 성경말씀을 그대로 믿고 순종을 하고있다. 과연 불순종하면서 여러가지 이유와 변론을 하면서 성경말씀을 그대로 행하지 않는자들에게 구원이 주어질까?
 

2014년 10월 1일 수요일

십자가없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십자가는 우상이다.

왜 이렇게 많은 십자가가 존재하는 것일까?
당신은 십자가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카톨릭 백과사전은 40가지 모양의 십자가를 소개하는 데만 한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다. 만약 십자가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유래됐고 이교주의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면 이토록 다양한 형태의 십자가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다양한 모양의 십자가들, 이들 가운데 머나먼 고대에 기원을 두고 있지 않은 십자가는 하나도 없다. 신약성경 용어주석사전에 의하면 “십자가는 고대 갈데아에서 기원되었고 그 나라와 이집트를 포함한 인접 국가에서 담무스(Tammuz) 신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고대 이집트의 기념비들과 신전 벽돌에서 타우 십자가(T)를 들고 있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 저명한 역사가는 수천 년 동안 바꾸지 않는 여기(이집트)에서 우리는 가장 신성한 상형문자들 가운데서 다양한 형태의 십자가를 보게 된다. 그러나 특히 ‘이집트의 십자가’ 혹은 타우(T) 십자가로 알려진 것은 자주 원이나 타원이 위에 그려 있는 모양이다. 그러나 이 신비적인 상징이 이 나라에서는 유별난 것이 아니었으니 갈대아인, 페니키아인, 멕시코인이나 두 반구(半球)에 살고 있는 모든 고대인들이 경배했다고 밝혔다 (로마카톨릭주의의 정체, 92쪽). 

이처럼 십자가는 여러 민족들에게 유포되어 신성시 되었다. 중국인들은 십자가를 가장 오래된 고안 도구 중 하나로 여겨 탑벽에 새기거나 사원의 등에 그렸으며, 북아프리카의 카빌 여인들은 이슬람교도지만 미간에 십자가 문신을 했다. 마야문명의 대표적인 유적지인 멕시코의 팔렝케에는 ‘십자가 사원’이라 알려진 이교 사원이 있으며, 고대 멕시코인들도 십자가를 토타(tota, 우리 아버지)로 경배하였다. 이 밖에도 수많은 민족들이 다양한 형태의 십자가를 종교적인 상징으로 사용했다.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 이전부터 오랫동안 숭배되어 왔던 것이다.

이같이 지극히 비기독교적인 십자가가 기독교 내로 들어오게 되었다.
배도한 교회들이 수많은 이교도들을 받아들였고 이들 이교도의 부호들과 상징들을
계속 보유하는 것을 광범위하게 허락한 것이다.
더 나아가 가장 자주 쓰이는 형태인 타우나 T의 십자가 조각을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사용하도록 채택했다. 그리하여 431년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가 도입됐으며
AD 586년경 뾰족탑 위에 십자가를 세우게 됐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상징을 견고히 한 사람은 콘스탄티누스 황제다. 콘스탄티누스의 ‘십자가 환상’과 그에 이은 ‘개종’이 그것이다. 콘스탄티누스는 밀비안(Milvian) 다리 전투를 앞두고 꿈을 꾸게 됐다. 십자가가 나타나 ‘정복의 상징’이라고 알려줬고 콘스탄티누스는
그 십자가를 깃발에 그려 진군한 결과 전투를 승리로 이끌 수 있었다고 한다.
이어 그는 기독교로의 개종을 선언했다.


이러한 일화는 교회 내 십자가 사용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되었다. 이교도의 상징인 십자가를 하나님과 연관 짓는 확실한 고리(?)를 만든 셈이었다. 그러나 역사학자들은, 기독교의 십자가 숭배 사상을 정당화시켜줄 수 있는, 콘스탄티누스의 십자가 환상과 개종을 순수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미국의 역사가 윌 듀런트는 콘스탄티누스의 개종에 대해 다음과 같이 결론 내렸다. “그의 개종은 진실된 것이었는가? 그것은 노숙한 정치적인 지혜의 발로였을 공산이 크다. 그는 그리스도인 예배의 의식적인 요구에 거의 따르지 않았다. 그리스도인 주교들에게 보낸 그의 편지에서 그는 비록 제국의 단합에 관심을 두어 반대자들을 억압하고자 한다 해도 그리스도계를 휘젓는 신학적인 이견들에 관하여는 별 관심이 없었다. 통치 기간 중 그는 주교들을 정치적 조역자들로 취급했다. 그에게 있어서 그리스도교는 수단이 될 뿐이지 목적이 아니었다.”

반면 콘스탄티누스는 태양신교 최고 지도자로서 이교 예배를 돌봐주고 그 권리를 보호해줬다고 한다. 그의 개종은 이교주의와 기독교를 하나로 연합하여 제국의 힘을 모으기 위한 수단이었던 것이다. 물론 십자가 또한 이들을 하나로 묶기 위한 가시적 도구였다. 애초부터 그의 마음속에는 그리스도의 희생 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다.

-출처)하나님의 교회진실알리미패스티브닷컴-
출애굽기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성들을 섬기지 말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그 어떠한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은 우상이라하셨습니다.
십자가도 만들어놓은 형상이고 그 시대의 사형도구 일뿐입니다.

예수님의 희생의 피는 외면하고 지키라하신 계명들은 무시하면서 십자가형상에다가
그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더라도 우상숭배 행위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우리의 구원이 십자가에 있는것이 아니고
오직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구원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능력없는 십자가숭배하고 하나님말씀을 순종하지 않는자들의 결과는
과연 무엇일까요? 멸망이 자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