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31일 목요일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

오늘날 너무나도 많은 교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또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고 하셨으니 자신들은 구원을 받았다고 주장합니다(요한복음 3:16).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믿음, 사랑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믿음, 사랑과 다른 것이기에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저녁 갑자기 그 아이가 집에 친구를 데리고 왔습니다. 친구를 데리고 온다는 말 한마디 없이 갑자기 친구를 데려오자, 식사준비를 하지 않았던 엄마는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너 혹시 시금치 좋아하니?”
저녁 반찬거리가 시금치밖에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밝은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네, 저 시금치 아주 좋아해요.”
다행이다 싶어 엄마는 시금치를 맛있게 무쳐서 저녁식사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친구가 시금치를 전혀 먹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의아해진 엄마가 물었습니다.
“얘야, 너 시금치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니? 왜 하나도 먹질 않니?”
그러자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저 시금치 아주 좋아해요. 하지만 먹을 만큼 좋아하지는 않아요.”
엄마가 좋아하냐고 물어본 뜻은 당연히 먹는 걸 말한 것이었는데, 아이가 좋아한다는 의미는 보는 것이나 가지고 노는 것을 말한 것이었나 봅니다.

오늘날 기성교단의 모습이 이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믿음과 사랑은 성경의 모든 예언의 말씀을 믿고 또 그 약속들을 지키는 것을 말합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 (요한복음 14:21)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요한일서 2:3~4)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한일서 5:3)

그런데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기성교단들은 예수님을 사랑하되 예수님의 계명을 지킬 정도는 아니고 그저 입으로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그리기만 하는 사랑이었나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예언들을 하셨습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이기는 자)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그들은 예수님을 믿되, 새 이름을 주시고 하늘 예루살렘(우리 어머니)께서 내려오실 거라는 그 약속의 말씀을 믿을 만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분명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믿음과 사랑이 하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다른 것이라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까요?

                                           출처)하나님의교회 진실알리미                                                
                                                       패스티브닷컴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명하신 계명을 지키고,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굳게 믿어서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지는 날에 하늘의 
축복을 풍성히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2014년 7월 27일 일요일


어머니의 따뜻한사랑안에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
아픔과 고통과 슬픔을 위로 받고 편안한 쉼을 얻을수있는곳은 가족입니다.
가족에는 아빠,언니,오빠,동생이 있지요,그리고 하루를 열심히 살고 돌아온
모두를 반겨주시는 어머니가 계십니다.
가족들은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으로 위로와 격려를 얻지요.

이땅의 가족도 그러한것만 ,하늘가족은 영원한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늘어머니께서
세상에서 지치고 힘든 자녀들을 꼭 안아주십니다.
인류를 품어안아주시는 하늘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느껴보세요~^^


2014년 7월 25일 금요일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은 두 분이다


성경은 심해와 같다.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이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출처)하나님의교회 진실알리미www.pasteve.com


2014년 7월 22일 화요일


말씀이 좋은 교회



가끔 “우리 교회 목사님 말씀이 정말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모두 일요일에 예배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일요일 예배 자체가 성경에 없는 것이고, 성경은 성경에 없는 것을 더하는 것을 엄히 금하고 있는데도 말씀이 좋을 수 있을까요? 과연 어떤 교회가 정말 말씀이 좋은 교회인지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옛날 어느 임금이 미복 차림으로 민정 시찰을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어느 고을에서 놀라운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을 여기저기 담벼락이나 나무 등에 수많은 과녁들이 있는데, 그 모든 과녁 한가운데 여지없이 화살이 꽂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왕은 ‘세상에 이런 신궁이 또 있을까?’ 하는 마음에 마을 사람들에게 물었습니다.
“마을 여기저기에 수많은 과녁들이 있고 한 치의 어긋남이 없이 한가운데 화살이 꽂혀 있는 것을 보니 이 마을에 엄청난 신궁이 살고 있는 듯한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아! 그 바보요? 신궁이 아닙니다. 바보죠.”
“아니, 모든 화살이 과녁 한가운데를 관통했는데 어째서 바보라고 하는 겁니까?”
“화살을 먼저 쏘고 나중에 과녁을 그리니까요. 아무 데나 화살을 쏘고 나중에 거기에 과녁을 그린답니다. 그러니까 바보죠!”

정말 말씀이 좋은 교회는 모든 말씀이 성경에 어긋남이 없고 성경의 모든 부분을 드러내어 성경대로 살고 가르치고 전하는 교회입니다. 자신들의 교리를 먼저 정해놓고 성경을 억지로 그 교리에 끼워 맞추는데 그걸 잘 하는 목사를 말씀이 좋은 목사라고 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분명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8)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성경의 말씀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실 터이요 (요한계시록 22:18)

그렇다면 어떤 교회가 말씀이 좋은 교회일까요?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께서 명하신 예배일은 일곱째 날 안식일이며 요일상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닙니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도 아니며 성경에 없으니 지키면 안 됩니다”라고 가르치는 교회일까요?
아니면, 성경 말씀은 아랑곳하지 않고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가 이방종교의 관습이었다는 진실을 덮은 채 “주일 성수”를 외치고, “기쁘다 구주 오셨네” 하고 떠들썩하게 축제를 벌이며 사람들 귀에 달콤하게 들리도록 합리화시키는 교회일까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경은 하나님의 존재가 복수(複數)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즉, 한 분이 아니라 두 분으로서 남성 형상의 하나님뿐 아니라 여성 형상의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증거한 대로 하늘에 ‘우리 아버지’뿐만 아니라 ‘우리 어머니’도 존재한다고 전하는 교회가 좋은 말씀을 전하는 교회일까요?
아니면, 성경의 기록이야 어찌 됐든 막무가내로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다.”라고
귀를 막는 교회가 말씀이 좋은 교회일까요?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요한복음 14:21)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잠언 16:20)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이며, 말씀에 주의하는 자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교리를 성경에서 가지고 와서 지키고 전하는 교회야말로 정말 말씀이 좋은 교회인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밖에 없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성경 말씀을 상고하고 과연 이것이 진리인지 알아보았던, 신사적인 베뢰아 사람들처럼 신중하게 성경을 살피시고 정말 말씀이 좋은 진리 교회를 꼭 찾으시기 바랍니다(사도행전 17:11).
하나님의교회홈페이지www.watv.org


2014년 7월 21일 월요일

성경에없는 크리스마스


12월25일이 예수님탄생일??




기독교인들의 최대 축제인 크리스마스. 그러나 이날은 예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날이다.
12월25일에 지키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는 사실은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도 수차례 보도된 바 있다. 12월 25일은 본래 로마 사람들이 숭배하는 미트라교의 ‘태양신 탄생일’이었다.



그런데 어떻게 태양신 탄생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둔갑해 교회 안에서 지켜지게 된 것일까. 로마의 미트라교는 기원전 1세기경에 페르시아로부터 들어온 종교다.
그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일이 바로 12월 25일 이었던 것이다.


로마의 기독교회는 혹독한 핍박의 시기가 지나고 콘스탄티누스의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가 공인되자 이교도들과 연합하는 추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로마 종교의 상징과 사상들이 교회 안으로 유입되었다. 그 중 한 가지가 미트라교의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받아들인 것이다.
최초의 크리스마스는 354년 로마교회 감독 리베리우스 시대에 지켜졌다. 당연히초대교회  성도들은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기념한 적이 없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영생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영생의약속 유월절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디모데전서 6:15~16)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생의 약속이 유월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출처:패스티브닷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하신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영생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약속을 믿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





2014년 7월 17일 목요일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세상에서 지치고 힘든 마음을 위로해주고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는 이들. 우리는 그들을 가족이라 부른다. 가족의 품은 따뜻하다. 가족이 없다면 아마도 우리의 삶은 쓸쓸하고 고독할 것이다.



가족은 혈연에 바탕을 둔 자연적인 조직으로서, 인류가 시작된 이래 사회를 이루는 기본 단위로 존재해 왔다. 가족의 결속력은 현실을 뛰어넘는 숭고한 사랑으로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죽어가는 엄마를 위해 간을 떼어준 두 딸의 이야기, 트럭에 깔린 자녀를 구하기 위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한 엄마의 경우가 그러하다.



화창한 봄날,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공원을 거니는 어린아이들이 행복해 보이는 것도 가족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가족 구성원에게 있어서 가족이란 행복 그 자체이자 영원한 안식처이며 세상 풍파의 바람막이와도 같다. 가족의 품이 따뜻한 이유는 아마도 자녀를 한없이 사랑으로 반기는 부모님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FAMILY(가족)의 어원은 ‘Father And Mother I Love You’의 첫 글자를 합성한 것이라고 한다. 즉,  ‘Family’라는 단어에는 ‘아버지 어머니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가족의 어원에서 느껴지듯 가족이란 서로의 사랑이 바탕이 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공동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영혼도 돌아가야 할 따뜻한 가족의 품이 존재한다.




                                        출처: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www.watv.org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복음 6:9)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 (고린도후서 6:18)



짧디짧은 인생이라도 우리는 아버지와 어머니, 형제들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며 살아간다. 우리 영혼의 가족도 이러하다. 힘들고 지친 영혼을 위로해주시는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시고 서로를 격려해주는 형제자매의 사랑이 있는 곳이 존재한다.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그곳은 바로 천국이라고 불린다. 당신이 천국 가족의 일원이라면 단연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하늘 부모님을 사랑할 것이다.

2014년 7월 1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사랑입니다



2000년 전 하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죄인된 이 자녀를 구원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의인을 위하여 대신 죽는 일도 쉽지 않은데

죄인된 우리를 위해 대신 죽음을 감당하신 우리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



그 예수님께서 다시 한 번 이 땅에 육체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그 분은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신 우리의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죄인들을 위해 육체로 오시어 이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셨습니다.

 

위대하신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의 사랑에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
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