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와 회복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사람중에 새 언약 유월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사람은 없다.
사람들이 모르는 사이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월절은 다시 회복이 될것이라는 예언에따라
마지막 성령시대에 등장하시는 하나님께서 폐지된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 희생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셨다.
그러나 새 언약 유월절은 AD 325년 로마교회에 의해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로마교회(카톨릭)는 사도시대 이후
이미 진리를 변경시켜 유월절을 없애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행하는 풍습을 만들어냈다.
이로 인해 유월절 성찬식을 언제 하느냐는 문제로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사이에 여러 차례 논쟁이 있었다.
155년경 서머나교회 감독 폴리캅과 로마교회 감독 아니케터스 사이에 논쟁이 있었으나
서로 다르게 그날을 지키기로 하였다. 167년 키드 박사는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치부하기도 했다. 197년 로마 교황 빅터는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하라는 도미닉의 규칙을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를 비롯한 아시아 교회는 이 조치를 거부하였으며
폴리크라테스는 사도들의 전승을 따라 유월절을 지킨다는 서신을 보냈다.
이에 빅터는 아시아의 모든 교회를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하였으나
여러 교회 지도자의 만류로 파문 조치를 취소하였다.
유월절 성찬식 날짜를 둘러싼 동서방 교회 사이의 논쟁은
결국 325년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주관한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로마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하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지키는 것으로 결정되고 말았다.
역사는 승자의 관점에서 기록되어 이를 '부활절 일자문제'라고 기록하고 있으나
'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라는 내용에서 보듯이 이는 유월절 성찬식 날짜 문제였다.
325년 니케아 회의 이후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이단으로 몰려 광야와 산중으로 뿔뿔이 흩어졌고,
결국 유월절 진리는 이 세상에서 사라진 채 오늘날에 이르렀다.
유월절이 없이는 영생도, 죄 사함도 없다.
1600년간 사라졌던 생명의 절기 유월절을 과연 누가 회복할 수 있을까?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진리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사라져버린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다.
이 세상 어느 누가 영생의 축복을 받을수 있는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시었는가?
오직 안상홍님뿐이시다.
출처)패스티브닷컴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진리가 유월절 새 언약입니다. 그런데 사라져버린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시며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답글삭제새언약유월절이 없이는 죄사함도 영생도 받을수 없기에..우리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두번째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답글삭제안상홍하나님 믿고 유월절 지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받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