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하나님의 교회는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씁니다.이유는 성경에 머리수건규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여성도들에게 머리수건을 쓰라 하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사도시대로 접어들면서 복음은 유대뿐만 아니라 지중해의 여러 이방 지역으로 전파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다른 규례와 마찬가지로 여자 성도들이 수건을 쓰는 문제도 아무런 거부감 없이 순종하여 잘 지켜왔다. 그런데 차츰 남녀평등을 선호하는 부류들이 생겨나면서 “남자들이 쓰지 않는 수건을 구태여 여자들이 써야 될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고린도 지역에서 반발이 일어나기에 이르렀다.
이에 사도 바울은 이들의 그릇된 생각을 일깨워주기 위하여 고린도교회에 편지를 보내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여자들이 마땅히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함을 강조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린도전서 11:1)
사도 바울은 먼저 성도들에게 전하는 가르침이 자신의 사상이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닌,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라는 것을 언급했다. 이어 예배 때 여 성도들은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즉 머리수건 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인 것이다. 그렇다면 예배드릴 때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3~5)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것이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한 의미는 구약의 율법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자의 머리는 남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 앞에서 수건을 벗는 행위를 아주 수치스러운 일로 여겼다. 또한, 포로로 잡혀온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이할 때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수치스러움을 씻기 위하여 그 여자의 머리를 밀었다. 다시 말해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한 말씀은 대단히 수치스럽다는 뜻이다. 이것이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그 첫 번째 이유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는 작은 것 하나라도 의미 없이 정하신 것이 없다. 모든 것이 우리가 천국 가는 데 필요하기 때문에 정하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예배를 드릴 때 여자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규례 또한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남자 성도들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아야 하며, 여자 성도들은 수건으로 그 머리를 가려야 한다.
출처)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위의 내용을 살펴보았듯이 머리수건 규례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는 규례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들을 살펴보면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히
수건규례를 지키는 곳이 없습니다.
심지어 쓰지말라하신 남자도 쓰는곳이 있지요...
수건규례는 작은것 같지만 지키지않으면 엄청난 결과를 받게 된다는것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자가 천국에 들어가리라(마태복음7:21)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남자 성도들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아야 하며, 여자 성도들은 수건으로 그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답글삭제수건규례를 행하지않는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삭제하나님을 믿는다면 머리수건규례도 지켜야 됩니다.
답글삭제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죠^^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믿기에 머리수건규례를 순종으로 따릅니다.
삭제말씀 끝까지 읽어야겠네요
답글삭제진짜 이단이네 ㅡㅡ
만일 고전 11장 15절 보세요. 이 율법주의자 외식하는 사람들아.
만일 여가자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가리는 것을 대신하여 주셨기 때문이니라.
긴머리가 왜 영광이냐면 가리는 것의 대용이 되기때문입니다.
수건으로 굳이 안가려도됩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가 바로 율법을 폐한 것을 당신네들은 모르는 군요.
오직 우리는 율법을 지키기 이전에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습니다.
우리는 미혹하는 영에 휘둘리면 안되고 오직 우리 죄를 사하신 그리스도 앞에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데에만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가장 먼저 그리스도앞에 회개하고 성령으로 거듭나는게 우선입니다.
피묻은 그리스도를 잊지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