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모...범죄 심리학자들의 진단
하피모의 단체를 일반인이 봐도 비정상적인 단체라고 생각을 하는데,전문가들 마저도
그들을 정상적인 단체라고 보지를 못하고있다. 오히려 위험한 단체라 진단을 하고있다.
<긴급진단3> ‘헤이트 스피치’ 집단에 대한 전문가 진단
범죄 심리학자들, “과대망상 의심·위험한 단체”
<직격 인터뷰> 하피모 강씨의 ‘헤이트 스피치’, 정신의학적·심리학적 견해
특정집단을 매도하며 악의적으로 증오심을 고취하는 ‘헤이트 스피치(증오선동)’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난 두 차례(4월 14일, 5월 7일)에 걸쳐 ‘헤이트 스피치긴급진단 1·2’ 특집기사를 연재했다. ‘긴급진단 1’에서는 ‘대한민국도 더이상 헤이트 스피치 안전지대 아니다’라는 주제로 특정교단을 상대로 증오선동 활동을 벌이는 하피모(하나님의교회피해자대책모임·대표 이덕술 목사)의 실체를 분석했다.
‘긴급진단 2’에서는 하피모 회원이자 시오니즘(하나님의교회탈퇴자모임) 대표인 강모(41)씨가 중국 하얼빈에서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며, 중국인의 재산을 갈취한 사기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이 보도를 통해 피해자로 둔갑한 가해자 단체인 하피모의 범법행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들의 ‘야누스적 행태’를 접한 독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하피모가 법적처벌에 대한 두려움 없이 오로지 불법 활동에 전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본지는 ‘긴급진단 3편’에서 실정법도 무시하고 상식을 벗어난 행각을 벌여온 하피모 단체와 자칭 재림주인 강씨의 헤이트스피치 활동, 지난 2007년 11월에 자신을 재림주로 주장한 하얼빈 선언문 등을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유명 범죄심리학자들을 통해 정신의학적·심리학적 측면에서 진단해 보았다.
진단1. 신경과 전문의 손석한 박사
“하얼빈 선언한 강씨의 행적은 전형적인 사기범 유형”
“피해망상 가지고 타인 권리 짓밟는 반사회적·자기애적 성향”
“타인의 고통이나 피해에 둔감…방치하면 더 큰 피해 양산”
Q : 강씨의 중국 행적을 보면, 그의 심리상태는 어떠한가.
A : 자기가 재림주라고 선언할 당시에는 망상적 상태에 있었던 것같다. 공안들과 대치할 때는 망상적 상태에 있다가 나중에 경찰서에서 눈물을 보인 걸로 봐서는 현실과 망상 상태에서 왔다갔다 한 것 같다.
Q : 증인과 증거가 다 있는데도 중국에서 했던 이상한 행동들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다.
A : ‘리플리 증후군(Ripley Syndrome, 허구의 세계를 진실로 믿고 거짓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은 자신이 정말 그렇다고 믿고 행동하는 것이다. 그런데 자신이 한 행동을 부인하는 것을 보면 ‘리플리 증후군’은 아닌 것 같다. 자신의 행적을 모두 부인하면서 끝까지 본인이 하지 않았다고 거짓말하는 것은 전형적인 사기범들의 특징이다.
Q : 전형적인 사기범의 특징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A : 다른 사람들의 고통이나 불이익에 굉장히 둔감하고 그것을 무시한다는 점이다. 반복적인 사기범, 반사회적인 인격을 가진 사람은 도덕심이 거의 없다. 또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남 탓을 하기 쉽다. 자신이 반종교적인 단체 행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그 쪽에서 나를 인정 안 해주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라는 식의 논리를 펴는 거다.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인 편견을 갖고 있다.
Q : 하피모나 강씨의 활동을 방치하면 어떤 결과가 올까.
A : 어떤 사람들이 선동을 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과장되게 주장했는데 그것이 받아들여지고, 그것을 통해 금전적 이익이나 명성 등을 얻게 되면 그 믿음의 강도가 강해질 수밖에 없다. 그것이 리플리 증후군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처음에는 거짓말인 것을 알면서도 그 생각에 심취하면서 빠져들고 나중에는 무엇이 진실인지 아닌지 구분하기가 모호해진다. 원래 자신의 동조세력을 만드는 데는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증오와 같은 부정적 감정의 전염도는 굉장히 높다.
이런 활동을 계속 방치할 경우 증오선동 양상이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사람들의 언행이 언론에서 여과 없이 다뤄지고 점점 더 유명세를 얻으면 사람들은 그의 주장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관심이 없고 그들에게 동조하기 쉽다. 결국 헤이트 스피치의 목표 대상이 된 집단이나 사람들이 더 큰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중간 생략-법무경찰신문-하피모
진단2. 범죄심리분석 전문가 공정식 박사
“강씨, 폭력 선동하는 히틀러 같은 위험 인물”
“망상적 사명 가진 증오범죄 유형, 폭력 선동해 자기 합리화”
“사명감으로 형성된 왜곡된 인지구조…정신적 치료 어려워”
Q : 국내에서는 헤이트 스피치를 제한하는 법규가 없어서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 같다.
A : 증오심으로 나타난 행위들에 대해서는 처벌 규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증오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의 특징이 망상성도 있지만 사상적으로 무장이 돼 있다는 점이다. 종교증오 범죄자는 종교적인 사상으로 무장된 사람이기 때문에 자신의 행위에 대해서 전혀 죄의식 같은 것이 없다.
Q : 강씨의 헤이트 스피치 활동은 어떤 심리적 특징을 갖고 있나.
A : 증오범죄에도 여러 유형이 있다. 그 중에 ‘사명형’인 것 같다. 성격 장애가 있는 사람이 주로 갖는 증오 형태이다. 악을 제거하고 전사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는 동기를 가지고 심각한 폭행을 계속 선동한다. 강씨는 허상을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는 걸로 봐서 일종의 ‘망상적 사명’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증오범죄를 하는 사람들의 성격은 강박성, 비합리성이 특징이며 증오가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편집증적 성향, 부정적 인생관을 갖고 있고 근본적으로 성격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치료가 어렵다. 강씨도 복합적인 특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간 생략-법무경찰신문-하피모
진단3. 범죄심리학 대가 이수정 교수
'하피모' 헤이트 스피치, 피해의식 기반한 적대감과 분풀이
“자기중심적·자아도취적 사고로 과대망상…합리적사고 불가”
“반사회적 성격장애…사회에 대한 적대감·피해의식 존재”
“내재된 분노 해소할 만한 화풀이 대상 찾아 맹비난 일삼아”
Q : 중국과 한국에서 벌인 강씨의 행적에 대한 전문가적 견해는.
A : 일단 사기 범죄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봐도 유인가(誘引價)가 있는, 즉 충분히 범죄의 이유가 될 만한 합리적 목적이 있다. 문제는 목표를 달성할 합법적인 방법이 없으니까 사기 수법으로 목표에 도달하려고 하는 것이다. 강씨는 사기로 얻을 수 있는 소득보다 오히려 이런 행위를 함으로써 잃는 손실의 양이 더 클지도 모른다. 사회적으로 신용이 없는 사람으로 낙인 찍혀 기존의 인간관계도 끊어질 가능성이 짙다. 그런데 이렇게 비이성적인 선택을 하는 데는 병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사고장애 내지는 망상에 가까운 일종의 성격적 문제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중국에서의 행적은 자기중심적·도취적 사고에 기인하는 과대망상일 가능성이 높다. 이런 사람들은 처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합리적 사고를 못한다는 특징을 보인다.
Q : 헤이트 스피치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심리상태는 어떤가.
A : 기본적으로 분노가 내재돼 있다. 오랜 기간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무시당하고 냉대당했다는 피해의식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 적대감이나 분노가 일반인이 해소할 수 있는 수준을 훨씬 넘어 일종의 화풀이 대상이 필요한 것이다. 분노를 느낀 대상자에게 직접 화풀이를 할 수 없어 더 만만한 대상을 찾는다. 집안 식구들이 일차적 대상이 되고, 구성원들이 그를 떠나서 분풀이할 대상이 없으면 길거리로 나와 만만하고 비난을 받을 만한 대상을 선택한다.
그 대상이 누가 되든 상대방을 비난하면서 자기 안에 쌓여 있던 분노를 푸는 게 목적이다. 그런 측면에서 강씨와 하피모 회원들이 선택한 대상이 하나님의 교회다. 하나님의 교회가 주류 기독교로부터 이단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손가락질을 받을 만한 대상이라고 생각한 것 뿐이다. 즉, 하나님의 교회로부터 정말 심각한, 근거 있는 피해를 당했다기보다 화풀이 대상으로 이 교회를 선택한 것이다.
Q : 재산 갈취에 관한 부분은 어떤가.
A : 이 사람은 재산을 갖다 바쳐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안 될 것이다. 중국 하얼빈 행적에서도 ‘귀중품을 창밖으로 갖다 버려라’라고도 이야기하고 있다. 돈보다 자신이 인정받고, 중요한 인물이 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인 것이다. 지금까지 ‘자신을 무시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본때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다. 그 저변에는 폭력의 경험이나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전력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문제는 하루 이틀 만에 이루어진 게 아닐 것이다. 어찌 보면 왜곡된 영웅 심리라고 볼 수도 있다. 하피모에서는 앞에 나서서 시위를 주도해주기 때문에 이 사람의 효용가치를 높게 평가한다. 그래서 이 사람은 하피모의 구성원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강씨에게는 자존감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이다.
출처<법무경찰신문>
하피모는 전문가들도 과대망상증 이라고 할정도로 위험한 단체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것중에 진실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미 하피모는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단체로 법에 판결을 받은 단체입니다.
더 이상 하피모와 같은 단체로 인해서 피해받는 이가 없어야 합니다.
전문가든 비전문가든 인반적인 상식을 지닌 사람들이라면 하피모를 정상적인 단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답글삭제반인류적인 단체는 바로 하피모란 단체네요....
답글삭제하피모란 범죄집단으로인해 더이상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폭력선동하는 히틀러 같은 인물 강00을 전폭적으로 지지해주는 일부 교계언론과 국0일보는 뭔가요!!
답글삭제치료가 어려운 과대망상 성격장애라는 거죠?
답글삭제시위를 주도하는것은 왜곡된 영웅심리구요
병원에 가야할 사람이 밖에 돌아다녀도 되나요?
멀쩡한 사람은 정신병원에 가두고
병원가야될 이상한 사람하고는 손잡은 하피모 수준하고는..
정말 말로는 안통하는 단체입니다
답글삭제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모두 거짓말뿐입니다
절대로 속아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