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어머니
하나의 인격체로서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가장 먼저 나를 품에 안아주시고, 젖을 먹여
양식을 공급해주시는 분,그렇게 먹이고 기르는
동안 내 몸 구석구석을 다 아시고 살피시며,
나로 인해 울고 웃는 분...,
그분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으로 불리는 '어머니'입니다.
자녀들의 더러운 죄를 씻겨주시는 어머니의 바다는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습니다.
잔잔한 수평선 아래로 썩어지는 고통을 감추시고, 때로는
요동치는 풍파에 안위를 얻지 못하시면서도
언제나 평온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하늘어머니....
하늘어머니의 한 없는 사랑을 받은 우리는 너무 행복한 사람입니다.

은혜로운 글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는 자신의 이름은 잊어버리고 자녀의 엄마로 불리는걸 행복해 한다고 하죠ㅠ 우리 하늘 어머니도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시는 것 같습니다 오직 자녀위한 삶...그 사랑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이 세상에서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할 방법이 없지요.
답글삭제어머니의 사랑으로 영원한 천국에서 함께 할 우리 형제자매를 열심히 찾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