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는 우상이다.
왜 이렇게 많은 십자가가 존재하는 것일까?
당신은 십자가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카톨릭 백과사전은 40가지 모양의 십자가를 소개하는 데만 한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다. 만약 십자가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유래됐고 이교주의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면 이토록 다양한 형태의 십자가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다양한 모양의 십자가들, 이들 가운데 머나먼 고대에 기원을 두고 있지 않은 십자가는 하나도 없다. 신약성경 용어주석사전에 의하면 “십자가는 고대 갈데아에서 기원되었고 그 나라와 이집트를 포함한 인접 국가에서 담무스(Tammuz) 신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고대 이집트의 기념비들과 신전 벽돌에서 타우 십자가(T)를 들고 있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 저명한 역사가는 수천 년 동안 바꾸지 않는 여기(이집트)에서 우리는 가장 신성한 상형문자들 가운데서 다양한 형태의 십자가를 보게 된다. 그러나 특히 ‘이집트의 십자가’ 혹은 타우(T) 십자가로 알려진 것은 자주 원이나 타원이 위에 그려 있는 모양이다. 그러나 이 신비적인 상징이 이 나라에서는 유별난 것이 아니었으니 갈대아인, 페니키아인, 멕시코인이나 두 반구(半球)에 살고 있는 모든 고대인들이 경배했다고 밝혔다 (로마카톨릭주의의 정체, 92쪽).
이처럼 십자가는 여러 민족들에게 유포되어 신성시 되었다. 중국인들은 십자가를 가장 오래된 고안 도구 중 하나로 여겨 탑벽에 새기거나 사원의 등에 그렸으며, 북아프리카의 카빌 여인들은 이슬람교도지만 미간에 십자가 문신을 했다. 마야문명의 대표적인 유적지인 멕시코의 팔렝케에는 ‘십자가 사원’이라 알려진 이교 사원이 있으며, 고대 멕시코인들도 십자가를 토타(tota, 우리 아버지)로 경배하였다. 이 밖에도 수많은 민족들이 다양한 형태의 십자가를 종교적인 상징으로 사용했다.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 이전부터 오랫동안 숭배되어 왔던 것이다.
이같이 지극히 비기독교적인 십자가가 기독교 내로 들어오게 되었다.
배도한 교회들이 수많은 이교도들을 받아들였고 이들 이교도의 부호들과 상징들을
계속 보유하는 것을 광범위하게 허락한 것이다.
더 나아가 가장 자주 쓰이는 형태인 타우나 T의 십자가 조각을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사용하도록 채택했다. 그리하여 431년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가 도입됐으며
AD 586년경 뾰족탑 위에 십자가를 세우게 됐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상징을 견고히 한 사람은 콘스탄티누스 황제다. 콘스탄티누스의 ‘십자가 환상’과 그에 이은 ‘개종’이 그것이다. 콘스탄티누스는 밀비안(Milvian) 다리 전투를 앞두고 꿈을 꾸게 됐다. 십자가가 나타나 ‘정복의 상징’이라고 알려줬고 콘스탄티누스는
그 십자가를 깃발에 그려 진군한 결과 전투를 승리로 이끌 수 있었다고 한다.
이어 그는 기독교로의 개종을 선언했다.
이러한 일화는 교회 내 십자가 사용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되었다. 이교도의 상징인 십자가를 하나님과 연관 짓는 확실한 고리(?)를 만든 셈이었다. 그러나 역사학자들은, 기독교의 십자가 숭배 사상을 정당화시켜줄 수 있는, 콘스탄티누스의 십자가 환상과 개종을 순수하게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미국의 역사가 윌 듀런트는 콘스탄티누스의 개종에 대해 다음과 같이 결론 내렸다. “그의 개종은 진실된 것이었는가? 그것은 노숙한 정치적인 지혜의 발로였을 공산이 크다. 그는 그리스도인 예배의 의식적인 요구에 거의 따르지 않았다. 그리스도인 주교들에게 보낸 그의 편지에서 그는 비록 제국의 단합에 관심을 두어 반대자들을 억압하고자 한다 해도 그리스도계를 휘젓는 신학적인 이견들에 관하여는 별 관심이 없었다. 통치 기간 중 그는 주교들을 정치적 조역자들로 취급했다. 그에게 있어서 그리스도교는 수단이 될 뿐이지 목적이 아니었다.”
반면 콘스탄티누스는 태양신교 최고 지도자로서 이교 예배를 돌봐주고 그 권리를 보호해줬다고 한다. 그의 개종은 이교주의와 기독교를 하나로 연합하여 제국의 힘을 모으기 위한 수단이었던 것이다. 물론 십자가 또한 이들을 하나로 묶기 위한 가시적 도구였다. 애초부터 그의 마음속에는 그리스도의 희생 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다.
-출처)하나님의 교회진실알리미패스티브닷컴-
출애굽기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성들을 섬기지 말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그 어떠한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은 우상이라하셨습니다.
십자가도 만들어놓은 형상이고 그 시대의 사형도구 일뿐입니다.
예수님의 희생의 피는 외면하고 지키라하신 계명들은 무시하면서 십자가형상에다가
그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더라도 우상숭배 행위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우리의 구원이 십자가에 있는것이 아니고
오직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구원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능력없는 십자가숭배하고 하나님말씀을 순종하지 않는자들의 결과는
과연 무엇일까요? 멸망이 자명합니다.


우상인 십자가 절대로 세우고 숭배해서는 안됩니다
답글삭제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하나님의 교회^^
답글삭제십자가는 십계명에 위배되는 우상숭배입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을 믿는다면 절대 세워선, 섬겨선 안되는 것입니다.
사이비 종교집단들
답글삭제하나님의교회 욕하면 풀발되서 안상홍드립치잖아 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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